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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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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성교육) 또래 성폭력, 더 이상 장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 김태희 등록일 20.12.26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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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월) 1교시 전교생 성교육 시간 입니다.

 

이번 성교육시간은 또래, 즉 나의 친구나 선후배 사이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또래 성폭력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까운 사이일 수록 말조심, 행동조심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 수록 편하게 대하다 보니 '실수'라는 것을 많이 하게 된다는 것이겠지요.

우리는 단순히 재밌어서, 심심해서, 친구도 좋아했다, 친구들도 같이 웃었다라며 성과 관련된 폭력적 행동을 장난으로 무마하려 합니다.

앞으로 성과 관련된 범죄에서는 '장난이었다', '실수였다', '그런 뜻이 아니였다'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럴 [의도]가 아니였음에도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과 성적 불쾌감을 느꼈다면 그것은 성폭력이고, 처벌을 받습니다.

성과 관련하여 어떠한 농담도 행동도 절대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인권이라는 존중의 대상이지 장난거리가 될 수 없듯이,

이번 시간을 통해 자신의 행동과 말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상대방의 성과 인권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학습방법

1) 동영상을 시청하세요.

2) 학습자료를 열어서 학습하고 활동지를 풀어봅니다.

3) 활동지는 파일형태로 밴드 또는 출력하여 보건실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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